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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6일 남은 와썹이^^ㅋ
와이프 배도 많이 나오고
태동도 점점 빨라지고
차는 힘이 세졌네요~ㅋㅋ
쑥쑥 자라고 있나봐요^^
와썹이가 점점 힘이 세질수록
와이프의 걱정은 하나씩 늘어가고 있어요~ㅋ
출산할때 아플 걱정부터 시작해서
남자아이가 훨씬 무겁다~
덩치가 같은 개월 여자아이보다 크다는데~
딸들은 말도 잘 알아듣고 대화가 된다는데
아들은 잘 대화가 힘들다
등등등ㅋㅋㅋㅋ
아직 애기 나오지도 않았는데
둘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ㅋㅋ
다른분들도 그러셨나용?^^ㅋ
그러다 오늘 아침에 보내온 사진이에요ㅋㅋㅋ
"아들때문에 미쳐버릴것 같은 엄마들에게"
처음에는 에이 머 그냥 그런 책이겠지(?) 했는데
이곳저곳을 찾아보니
아들 키우는게 정말 장난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ㅠㅋ
물론 아이의 성격이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
힘들어하는 부모들이 많더라구요~
특히나 엄마들은 아들의 행동을 이해하는게
힘들 수 있다고 하니까ㅎㅎ
아직 육아공부를 1도 하지않은 엄마아빠라ㅋㅋㅋ
주말에는 육아서적도 좀 사고
이 책도 한번 사봐야겠네요^^
엄마들을 위한 강연도 하신다는데~
대구에서도 하면 꼭~~!!!
와이프를 보내야겠어요~~!!^^ㅋ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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