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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 장인어른께서 출근하셨데서
점심은 아버님과 함께ㅎㅎ
사무실근처에 애정하는 갈비찜 먹으러^^



진짜 좋아했던 집인데
잠깐 뭔가 맛이 변한듯해서 잘안가다
오랜만에 다시 가봤더니
고기도 바뀌고 먼가 더 맛있어진듯!!
오랜만에 그런가ㅋㅋㅋ



와이프님은 갈비탕이 땡긴대서
갈비탕도 한그룻 추가ㅋㅋㅋ
오늘도 고기가 땡기는 임산부님ㅋㅋ

장인어른은 뭐든 “어 그래그래 시켜!!!”ㅋㅋ
와이프가 해달라는건 뭐든 OK
그래서 무슨일만있음 장인어른을 찾게되는
우리만의 슈퍼맨ㅎㅎ❤️



한상 가득 넘나 배부르게 먹었네^^
조만간 또 찾아가야쥐ㅋㅋㅋ



오늘도 너무너무 잘 먹었습니다!!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