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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곡물에 발 담그고 왔어요^.^

 

핫해핫해

더워도 너무 더운 대구를 잠시 벗어나

주말에 계곡을 찾아

계곡물에 잠깐 발 담그고 온 상빵이네^^

 

 

 

계곡가는 길

하늘색이 너무너무 예쁘죠?ㅎㅎㅎ

 

요즘 너무너무 더워서 하늘이 원망스러울때도 있지만ㅋㅋ

요렇게 또 사진을 찍으면

너무나도 예쁘네요^^

 

 

 

땡볕아래 무럭무럭 농작물들이 자라고 있는

논 밭을 지나서

우리는 열심히 계곡을 향해

달려갑니다^^ㅋ

 

 

드디어 찾아간 청도 계곡!!

오긴왔는데

더위를 뚫고 열심히 달려왔는데

물이 얕다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얕아도 쫌 마니 얕다ㅋㅋㅋㅋㅋㅋㅋ

 

어른들이 아닌 꼬맹이들을 위한

물높이에 살짝 당황

 

아마도 너무도 더운 날씨때문인듯

 

 

 

그래도 계곡에 왔으니까

계곡물에 발은 한번 담궈봐야겠죠?ㅎㅎㅎ

 

생각했던것보다는 물이 완전 시원해요!!^^

물도 깨끗하고ㅎㅎ

 

그래도 오랜만에 계곡물에 발 담그고 있으니

어릴적 생각도 나고

시원하니 좋으네요^o^

 

 

 

함께 온 우리 꼬맹이들^^ㅋ

연년생 남매둥이들은 듀브타고 놀 생각에

완전 신이가 났네요~♥

 

와썹이는 아직 엄마품에 안겨 쭈쭈 먹는거밖에 못하지만ㅋㅋㅋ

나중에 저만큼 컸을때 오면 너무 좋아하겠다 싶더라구요^^

 

우리 와썹이는 나중에 커서 또 오자~~^^ㅋ

 

 

아이들이랑 신나게 한바탕 놀고

역시 휴가는 먹기위해!!!ㅋㅋㅋㅋㅋ

불판에 고기를 올려 지글지글 꾸워 봅니다^^ㅋ

 

밖에서 다같이 먹는 음식은 언제나 맛있다요!!♡

다같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

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도하고

재미나게 웃고 떠들고 놀다 왔답니다ㅎㅎㅎ

 

마지막 돌아가기 전

계곡에 발 한번 더 담그고

대구로 출발~~~~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