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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식만들기 사과퓨레 만드는법
8개월에 접어 들면서
초기 이유식에서 중기 이유식으로
조금씩 넘어가고
먹는양이 늘면서 간식을 줘야겠는데
뭘 줘야하나 고민하다
만들어본 사과퓨레^^
결혼식 갔을때 과일에 관심을 보이길래
먹겠다 싶어서 한번 만들어봤어요ㅎㅎ
일단 사과들 중에서 상태가 괜찮은 아이들로 골라서
대충 한번 씻어서
대충 깍아줘요ㅋㅋ
어차피 삶아서 믹서기에 갈꺼니까^^ㅋ
껍질을 깍고 잘 익을수 있게
잘라주고 냄비에 넣고
생수를 잠길정도만 붓고
끓여줘요ㅎㅎ
푹 익을 정도로 삶아줍니다
사과는 처음 삶아보네요ㅎㅎㅎ
사과가 익을수록 색이 진해지더라구요
노랗게 익으면
사과를 꺼내서
바로 믹서기로 레고레고~!~!^^
생수를 살짝 부어주고
갈아갈아갈아요
처음 먹는거니까
덩어리가 지지않게 많이 갈아줬어요ㅎㅎ
조금 먹어봤더니
어른들이 먹기에는 맛이 참 애매하네요ㅋㅋㅋㅋㅋ
애기들은 먹으면
달다고 느끼겠죵?ㅎㅎㅎ
사과 2개로 세네번정도 먹을양이 되더라구요
나눠서 담아놓고
드디어 생에 첫 사과퓨레 시식 들어갑니다^^
처음부터 너무 퍽퍽하다싶어서
물을 조금 더 붓고 먹여봤어요
제발 잘 먹어주기를~!!^^
일단 먹는걸 좋아하기에
입 앞에 가져다주니
관심을 보이고
바로 앙~~
학고 먹어주네요ㅎㅎ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처음 맛보는거라 그런지 표정이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맘에 안드는건가 싶었는데
몇 숟가락 먹더니 잘 받아먹네요^^
가리지않고 잘 먹어줘서 고맙다 아덜!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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