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스토리 뷰

울 똥강아지 200일 촬영하고 왔어요^^

 

황금똥강아지

드뎌 200일 촬영하고 와찌용~~ㅎㅎ

 

 

촬영때 노래를 틀어줬더니

신나서 팔 엄청나게 흔드시는ㅋㅋㅋ

 

팔을 넘나 빨리 흔들어주신 덕분에

사진에 손이 전부 저렇게ㅠㅠ ㅋ

 

 

 

요것도 잘 웃었지만 손이ㅠㅠㅋㅋㅋ

발가락에도 여전히 힘을 뽝ㅋㅋ

 

자꾸 팔을 흔들어서

결국에는 옆으로 앉혀서ㅋㅋ

 

 

 

몸을 옆으로 틀었더니

자연스럽게 중요부분이 가려지는ㅋㅋ

요염요염^^

 

조 쪼그만 입술도 쭈욱~~ㅋㅋ

입술이 넘나 귀여버ㅎㅎㅎ

 

100일때는 혼자 앉는것도 힘들어서

저렇게 쿠션을 받쳐줘야 앉아있었는데

진짜 마니 컸구나ㅎㅎ

 

요즘 더욱 늘어난 활동량 덕에 힘들때도 있지만ㅋㅋ

언제나처럼 건강하게 잘 자라다오 우리아덜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