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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디어 미나리삼겹살을 만날 수 있어요^^

 

그토록 기다리던 미나리를 만날 날이 다가왔어요^^

작년 봄에 만나고

1년을 기다린 미나리 미나리~ㅎㅎㅎ

 

 

경산 처갓집 동네에 미나라 농장이 많아

언제나 봄이 되면 먹으러 찾아간다능ㅎㅎ

 

다른곳에서 먹었던 미나리랑은 차원이 다른!!

미나리 별로 안 좋아했는데

여기서 먹어보고는

항상 여기서만

 

 

올해는 작년보다 조금 더 빨리

미나리가 나와서

일찍가서 먹고 왔어요^^

 

고기는 뭐 그냥 저냥 쏘쏘해요ㅋㅋ

이곳은 고기가 주인공이 아니기때문에!!

 

 

그래도 타지않게 맛나게

노릇노릇 잘 구워서

 

 

드디어 영접한 미나리와 삼겹살의 꼴라보~!^^

 

맛있다마시따마시쪙

 

역시나 꿀~~맛^^

 

주말만 되면 또 생각날듯ㅋㅋㅋㅋ